인터넷 역사를 한눈에...'사이버 인터넷 역사 박물관' 개관
정보통신부는 디지털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기록.관리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하여 "사이버 인터넷역사 박물관(http://i-museum.or.kr)"을 구축하고, 6월 19일 개관 기념행사를 가졌다.
- 사이버 인터넷역사 박물관은 우리나라를 IT 강국으로 이끌어낸 인터넷의 역사 자료를 발굴하고, 기록.보존하기 위한 것으로 전시마당, 자료마당, 참여마당, 학습마당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터넷 역사의 쉬운 이해를 위한 플래쉬 등의 콘텐츠를 게시하고 있음.
- '전시마당'은 인터넷 인프라, 인터넷 문화, 인터넷 정책, 인터넷 서비스 등 인터넷을 크게 4개 분야로 나누어 관련 사진 및 자료들을 게시하고, '자료마당'은 인터넷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인터넷 연표와 함께 박물관 개관을 기념하기 위하여 국내 최초의 인터넷 논문 및 이메일 서비스 등 역사적 보존가치가 높은 '최초@인터넷' 관련 자료 등을 기획전시함. '참여마당'에는 사용자들의 자료 기증 및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공간이, '학습마당'에는 인터넷 사용에 있어서 지켜야하는 네티켓 등에 관한 학습 자료들을 서비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