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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수출강국, 국제표준으로 발판 마련

기관명 : 산업자원부
등록일 : 2007-09-04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세계 원전 시장이 급격히 확대되는 가운데 우리나라가 원자력 강국으로 진입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2011년까지 5년 동안 34억원 규모로 "원자력 국제표준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구체적 전략을 관련 전문가와 함께 검토하기 위해 "2007 원자력 국제 표준화 워크숍"을 8월 30일 경주현대호텔에서 개최한다.

- 이번 사업은 원자력산업의 수출산업화를 지원하기 위한 것임. 원자력산업계가 해외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원천기술 개발과 함께 개발된 기술을 국제표준으로 채택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함. 이 사업은 전기협회가 주관이 되어 계측제어분야는 원자력연구원, 안전분야는 원자력안전기술원, 핵연료 분야는 원자력연료(주) 등 각 분야별 원자력 전문기관이 모두 참여하게 됨.

- 국제표준화율이 저조(30%)한 국가표준을 국제표준과 일치화하여 2012년에는 선진국의 95% 수준(총: 210종)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에 따라 2008년까지 150여종의 국제표준을 KS규격으로 도입하게 됨. 2010년까지의 성장기에는 우리 실정에 맞게 개정한 국제표준 50여종을 도입할 계획임.

- 우리기술의 국제표준 채택을 위하여 국산 원자로 기술 등 수출 유력품목과 국책과제에서 발굴된 국산화기술을 중심으로 2011년까지 10건의 국제표준을 제안할 예정임. 원자력 분야 국제표준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 11명의 표준관련 전문가를 2011년 100명이상으로 확대하고 이중 국제표준화 워킹그룹 의장이나 프로젝트 리더를 현재 1명에서 2011년 10명으로 늘릴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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